# 대전 · 세종 · 충청 의료관광 유치의료기관

> 2022년 대전 · 세종 · 충북 · 충남의 등록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은 80곳으로 대전 29곳, 충북과 충남 25곳씩, 세종 1곳입니다.

대전의 수치는 2016년 99곳에서 2017년 36곳이 된 뒤 44곳을 넘은 해가 없습니다.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에서는 네 지역의 2009~2022년 수치와 대전광역시, 대전관광공사, 충북 · 충남 도청 담당 부서의 주소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자료 기준: 2022년 12월 31일 기준
- 정본 주소: https://k-medicals.org/data/daejeon-chungcheong-medical-tourism-institutions

- 2022년 네 지역 등록 기관: 80곳 (전년보다 +11곳)
- 전국 비중: 4.0% (전국 2,023곳 가운데)
- 2022년 대전: 29곳 (2016년 99곳)
- 2026.07.21 명단: 138곳 (연도별 통계와 다른 자료)

## 대전 · 세종 · 충청 의료관광 등록 유치의료기관은 몇 곳인가요?

2022년 네 지역을 더해 80곳이고 전국 2,023곳의 4.0%입니다(80 ÷ 2,023). 대전이 29곳, 충북과 충남이 25곳씩, 세종이 1곳입니다.

전국 수치는 원 자료의 17개 시도 값을 더해 만든 합계입니다. 네 지역 가운데 대전의 몫은 36.3%로(29 ÷ 80) 2016년의 50.5%보다 낮습니다. 유치의료기관은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려고 시 · 도지사에게 등록한 의료기관을 말합니다. 대전이나 충청에서 진료받은 외국인 환자의 수는 이 통계로 알 수 없습니다.

## 대전 · 세종 · 충청 의료관광 유치의료기관 수는 해마다 어떻게 달라졌나요?

네 지역의 합계는 2016년 196곳이 가장 많았고 2017년에는 그 절반에 못 미치는 79곳이 됐습니다. 가장 적었던 해는 2020년(61곳)이고 2022년은 80곳입니다.

**대전 · 세종 · 충북 · 충남의 등록 유치의료기관 수** (곳)

- 네 지역 합계: 2009 82 → 2022 80
- 대전: 2009 55 → 2022 29
- 세종: 2009 0 → 2022 1
- 충북: 2009 16 → 2022 25
- 충남: 2009 11 → 2022 25

**대전 · 세종 · 충북 · 충남의 연도별 등록 유치의료기관 수** (단위 곳)

| 연도 | 대전 | 세종 | 충북 | 충남 | 네 지역 합계 | 전국 비중 |
| --- | ---: | ---: | ---: | ---: | ---: | ---: |
| 2009 | 55 | 0 | 16 | 11 | 82 | 5.6% |
| 2010 | 71 | 0 | 19 | 14 | 104 | 5.7% |
| 2011 | 73 | 0 | 28 | 18 | 119 | 5.7% |
| 2012 | 85 | 0 | 34 | 28 | 147 | 5.9% |
| 2013 | 91 | 0 | 40 | 38 | 169 | 6.3% |
| 2014 | 91 | 0 | 40 | 38 | 169 | 6.3% |
| 2015 | 96 | 0 | 44 | 41 | 181 | 6.4% |
| 2016 | 99 | 1 | 55 | 41 | 196 | 6.3% |
| 2017 | 36 | 0 | 27 | 16 | 79 | 4.7% |
| 2018 | 44 | 0 | 31 | 22 | 97 | 5.0% |
| 2019 | 44 | 1 | 28 | 26 | 99 | 4.8% |
| 2020 | 25 | 0 | 17 | 19 | 61 | 4.0% |
| 2021 | 23 | 1 | 21 | 24 | 69 | 4.4% |
| 2022 | 29 | 1 | 25 | 25 | 80 | 4.0% |

2017년 한 해에 네 지역에서 117곳이 줄었고 그 가운데 63곳이 대전에서 줄었습니다. 대전은 99곳에서 36곳, 충북은 55곳에서 27곳, 충남은 41곳에서 16곳이 됐습니다. 2017년은 이미 등록해 둔 기관의 갱신 기한이 6월에 끝난 해입니다. 제도가 바뀐 경위는 [2017년 유치의료기관이 3,115곳에서 1,664곳으로 준 이유](https://k-medicals.org/articles/why-registered-institutions-halved-in-2017)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대전의 수치는 2016년까지 55곳에서 99곳 사이였고 2017년부터는 23곳에서 44곳 사이입니다. 2017년부터는 어느 해도 2009년의 55곳보다 크지 않습니다. 네 지역 합계는 2020년에 전년보다 38곳 줄었고 2022년에 11곳 늘었습니다. 원 자료에는 연도별 숫자만 있고 대전의 값이 달라진 사유는 실려 있지 않습니다. 같은 시기의 전국 수치는 [코로나19 때 유치의료기관 수는 어떻게 변했을까요?](https://k-medicals.org/articles/registered-institutions-during-covid)와 함께 보면 됩니다.

## 대전 · 세종 · 충청 의료관광은 전국에서 어느 정도 비중인가요?

2022년 네 지역의 전국 비중은 4.0%입니다. 2016년까지는 5.6%에서 6.4% 사이였고 2017년부터는 4.0%에서 5.0% 사이로 내려왔습니다.

**2022년 대전 · 세종 · 충북 · 충남의 등록 유치의료기관 수와 전국 순위** (2022 · 단위 곳)

| 지역 | 등록 유치의료기관 | 전국 비중 | 순위 |
| --- | ---: | ---: | ---: |
| 대전 | 29 | 1.4% | 7 |
| 충북 | 25 | 1.2% | 9 |
| 충남 | 25 | 1.2% | 9 |
| 세종 | 1 | 0.0% | 17 |

충북과 충남은 값이 같아 같은 순위로 적었습니다. 순위를 매기고 비중을 낸 범위는 17개 시도 전체입니다.

대전은 2022년 17개 시도 가운데 7번째입니다. 2009년에는 5번째였습니다. 충북과 충남은 9번째로 같고 세종은 17번째입니다. 네 지역의 비중이 가장 높았던 해는 2015년(6.4%)입니다. 다른 시도와 나란히 놓은 표는 [지역별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https://k-medicals.org/data/foreign-patient-institutions-by-region)에 있습니다.

## 2022년 뒤의 대전 · 세종 · 충청 의료관광 기관 수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6.07.21 기준 명단에 나옵니다. 네 지역의 의료기관은 138곳, 유치사업자는 74곳이며 이 가운데 대전이 각각 58곳과 30곳입니다.

**대전 · 세종 · 충북 · 충남의 2022년 통계와 2026.07.21 명단** (단위 곳)

| 지역 | 2022년 통계 | 2026.07.21 명단의 의료기관 | 2026.07.21 명단의 유치사업자 |
| --- | ---: | ---: | ---: |
| 대전 | 29 | 58 | 30 |
| 세종 | 1 | 5 | 4 |
| 충북 | 25 | 38 | 20 |
| 충남 | 25 | 37 | 20 |

둘째 칸은 연도별 통계, 그 오른쪽 두 칸은 명단에서 센 값입니다. 기준이 달라 증감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명단의 숫자를 2022년 통계에 이어 붙여 증감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연도별 통계는 무엇을 센 값인지 정의가 적혀 있지 않고 명단은 2026.07.21에 등록 상태가 「유지」인 기관의 목록입니다. 세종은 통계에서 1곳, 명단에서 5곳으로 두 자료 모두 네 지역 가운데 가장 적습니다. 명단의 의료기관 4,188곳에서 네 지역이 차지하는 몫은 3.3%입니다(138 ÷ 4,188).

## 대전 · 세종 · 충청 의료관광을 맡는 공식 창구는 어디인가요?

메디컬코리아 공식 사이트 목록에 대전 2곳, 충북 1곳, 충남 1곳이 실려 있고 세종의 창구는 목록에 없습니다. 2026.10.05에 4곳의 주소가 모두 열렸습니다.

**대전 · 충북 · 충남의 의료관광 담당 기관** (원 자료 2023.08.29)

| 기관 | 지역 | 원 자료의 영어 표기 | 원 자료의 주소 | 접속 확인(2026.10.05) |
| --- | --- | --- | --- | --- |
| 대전광역시 보건정책과 | 대전 | Daejeon Metropolitan City Department of Health Policy | [www.daejeon.go.kr](https://www.daejeon.go.kr) | 열림 |
| 대전관광공사(DIME) | 대전 | Daejeon International Marketing Enterprise(DIME) | [daejeontourism.com/eng/index.do](https://daejeontourism.com/eng/index.do) | 열림 |
| 충청북도 복지정책과 | 충북 | The Province of Chungcheongbuk-do Welfare Policy Division | [www.chungbuk.go.kr](https://www.chungbuk.go.kr) | 열림 |
| 충청남도 복지정책과 | 충남 | The Province of Chungcheongnam-do Welfare Policy Division | [www.chungnam.go.kr](https://www.chungnam.go.kr) | 열림 |

한국어 명칭은 원 자료에 없습니다. 원 자료의 일본어 표기(한자)를 한국어로 옮긴 이름입니다. 부서 이름은 조직 개편으로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대전 · 충북 · 충남 담당 기관의 영어 · 일본어 · 중국어 · 러시아어 표기** (원 자료 표기 그대로)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 | 러시아어 |
| --- | --- | --- | --- |
| Daejeon Metropolitan City Department of Health Policy | 大田広域市保健政策課 | 大田广域市健康保健部 | митрополии Тэджон |
| Daejeon International Marketing Enterprise(DIME) | 大田観光公社(DIME) | 大田营销公社（DIME） | Международное маркетинговое предприятие Тэджон (DIME) |
| The Province of Chungcheongbuk-do Welfare Policy Division | 忠清北道 福祉政策課 | 忠清北道福利政策部 | Департамент политики социального обеспечения провинции Чхунчхон-Пукто |
| The Province of Chungcheongnam-do Welfare Policy Division | 忠清南道福祉政策課 | 忠清南道福利政策部 | Департамент политики социального обеспечения провинции Чхунчхон-Намдо |

대전광역시 보건정책과의 러시아어 칸(「митрополии Тэджон」)은 원 자료에 적힌 그대로이고 다른 언어 칸보다 짧습니다.

대전은 시청의 보건정책과와 대전관광공사가 함께 실려 있고 충북과 충남은 도청 복지정책과가 한 곳씩입니다. 대전관광공사의 원 자료 영어 표기는 「Daejeon International Marketing Enterprise(DIME)」입니다. 전국 22곳의 지역 창구는 [지역별 의료관광 담당 기관](https://k-medicals.org/data/regional-medical-tourism-offices)에 있습니다.

## 대전 · 세종 · 충청 의료관광 수치를 읽을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원 자료에는 수치의 정의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연말에 등록을 유지하던 기관 수인지, 그 해에 등록한 기관 수인지 파일과 공공데이터포털의 설명문만으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병원이 받은 환자 수와도 다른 통계입니다.

2022년의 전국 비중은 경기 값의 영향을 받습니다. 원 자료에서 경기는 2021년 151곳, 2022년 12곳이고 이렇게 달라진 사유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전국 합계 2,023곳과 네 지역의 비중 4.0%는 이 값을 그대로 넣어 계산한 결과입니다. 세종의 값은 14개 연도 모두 0곳 또는 1곳이고 원 자료에는 그 사유나 설명이 없습니다. 대전의 수치가 2017년 전보다 작다는 사실만으로 대전 의료기관의 진료 수준이나 비용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 대전 · 세종 · 충청 의료관광 수치는 어디서 왔고 어떻게 계산했나요?

수치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한 「연도별 지역별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현황」(자료 기준일 2022.12.31)의 값 그대로입니다. 원 자료에는 17개 시도의 값만 있고 전국 합계 줄이 없습니다. 전국 수치는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가 17개 시도의 값을 더해 만들었습니다. 비중과 증감도 그 값으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2026.07.21 기준 수치는 같은 기관이 공개한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현황」 명단(6,921줄)을 지역과 기관구분으로 센 값입니다. 명단에는 상호명이나 대표자명에 「테스트」가 든 줄이 33건 섞여 있습니다. 어느 줄이 실제 기관이 아닌지 가릴 수 없어 빼지 않았으므로 실제 기관 수는 이보다 조금 적을 수 있습니다.

목록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한 「메디컬코리아 의료 관광 관련 유용한 사이트 목록」(자료 기준일 2023.08.29) 36곳의 기관 표기와 주소 그대로입니다. 분류와 지역 구분은 원 자료에 없어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가 붙였습니다. 접속 확인은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가 2026.10.05에 주소를 하나씩 열어 본 결과입니다. 열림 32곳, 주소 바뀜 1곳, 자동 확인 불가 1곳, 응답 없음 2곳이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세종에는 등록 유치의료기관이 있나요?

연도별 통계에서 세종은 2016년, 2019년, 2021년, 2022년에 1곳이고 나머지 해는 0곳입니다. 2026.07.21 명단에는 세종의 의료기관이 5곳, 유치사업자가 4곳 실려 있습니다.

### 네 지역 가운데 대전이 늘 가장 많았나요?

2021년 한 해만 예외입니다. 그해 충남이 24곳, 대전이 23곳이었습니다. 나머지 13개 연도에는 대전이 가장 많았습니다.

### 충북과 충남 가운데 어느 쪽이 유치의료기관이 많은가요?

2022년에는 두 지역이 25곳으로 같습니다. 2009년부터 2019년까지는 충북이 많았고 2020년과 2021년에는 충남이 많았습니다.

### 유치의료기관 등록은 한 번 하면 계속 유지되나요?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은 등록의 유효기간을 등록일부터 3년으로 정합니다. 계속하려면 만료 전에 갱신해야 하고 시행규칙은 갱신 신청을 만료 전 2개월 이내에 시 · 도지사에게 내도록 적고 있습니다.

### 대전의 2022년 수치는 가장 많았던 해의 몇 %인가요?

29.3%입니다(29 ÷ 99). 대전이 가장 많았던 해는 2016년으로 99곳이었고 2022년은 29곳입니다.

### 대전이나 충청에서 어느 병원이 좋은지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에서 알 수 있나요?

알 수 없습니다. 근거 자료에는 지역별 기관 수만 있고 병원별 평가나 진료비는 없습니다.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는 병원을 추천하거나 진료를 알선하지 않습니다.

## 출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_연도별 지역별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현황_20221231](https://www.data.go.kr/data/15125603/fileData.do)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공공데이터포털, 2023.12.13, 자료 기준일 2022.12.31 ·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한국보건산업진흥원_외국인환자 유치기관 현황_20260721](https://www.data.go.kr/data/3050000/fileData.do)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공공데이터포털, 2026.07.21, 기관별 명단 · 자료 기준일 2026.07.21
- [한국보건산업진흥원_메디컬코리아 의료 관광 관련 유용한 사이트 목록_20230829](https://www.data.go.kr/data/15122019/fileData.do)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공공데이터포털, 2023.08.31, 자료 기준일 2023.08.29 ·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