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별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 2022년 등록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2,023곳 가운데 1,257곳(62.1%)이 서울에 있고 부산 181곳, 대구 163곳 순으로 이어집니다.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에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공개 자료로 17개 시도의 2022년 유치의료기관 수와 전국 비중, 2009년부터의 변화를 견줘 볼 수 있습니다. 시도별 순위와 수도권 비중, 늘고 준 지역을 표에서 확인해 보세요.

- 자료 기준: 2022년 12월 31일 기준
- 정본 주소: https://k-medicals.org/data/foreign-patient-institutions-by-region

- 2022년 가장 많은 시도: 서울 (1,257곳 · 전국의 62.1%)
- 수도권 비중: 67.9% (서울 · 인천 · 경기 1,373곳)
- 2022년 전국: 2,023곳 (17개 시도의 값을 더한 수)
- 2026.07.21 명단: 4,188곳 (통계와 만든 방식이 다른 자료)

## 지역별 유치의료기관은 어느 시도에 가장 많나요?

2022년 기준 서울입니다. 1,257곳으로 17개 시도를 더한 전국 2,023곳의 62.1%이고(1,257 ÷ 2,023) 부산 181곳, 대구 163곳이 그다음입니다.

표의 값은 시도별 등록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수입니다. 현행 법은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려는 의료기관이 시 · 도지사에게 등록하도록 정합니다. 원 자료에는 기관 수만 실려 있어 그 지역에서 진료받은 외국인 환자 수는 알 수 없습니다.

**2022년 시도별 등록 유치의료기관 수** (곳)

- 서울: 1,257
- 부산: 181
- 대구: 163
- 인천: 104
- 광주: 96
- 제주: 33
- 대전: 29
- 울산: 26
- 충북: 25
- 충남: 25
- 경남: 21
- 전북: 17
- 경북: 15
- 경기: 12
- 전남: 10
- 강원: 8
- 세종: 1

**2022년 17개 시도의 등록 유치의료기관 수와 전국 비중** (2022 · 단위 곳)

| 지역 | 등록 유치의료기관 | 전국 비중 | 순위 |
| --- | ---: | ---: | ---: |
| 서울 | 1,257 | 62.1% | 1 |
| 부산 | 181 | 8.9% | 2 |
| 대구 | 163 | 8.1% | 3 |
| 인천 | 104 | 5.1% | 4 |
| 광주 | 96 | 4.7% | 5 |
| 제주 | 33 | 1.6% | 6 |
| 대전 | 29 | 1.4% | 7 |
| 울산 | 26 | 1.3% | 8 |
| 충북 | 25 | 1.2% | 9 |
| 충남 | 25 | 1.2% | 9 |
| 경남 | 21 | 1.0% | 11 |
| 전북 | 17 | 0.8% | 12 |
| 경북 | 15 | 0.7% | 13 |
| 경기 | 12 | 0.6% | 14 |
| 전남 | 10 | 0.5% | 15 |
| 강원 | 8 | 0.4% | 16 |
| 세종 | 1 | 0.0% | 17 |

기관 수가 많은 순서이고 값이 같으면 같은 순위를 적었습니다. 경기의 2022년 값 12곳은 원 자료 그대로입니다(2021년 151곳).

100곳 이상인 시도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4곳입니다. 상위 세 시도를 더하면 1,601곳으로 전국의 79.1%가 됩니다(1,601 ÷ 2,023).

경기는 2022년 12곳으로 14위입니다. 2009년부터 2021년까지는 140곳에서 356곳 사이였습니다. 이웃한 해와 크게 다른 값이지만 원 자료에는 사유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2022년의 전국 수치와 순위, 비중은 이 값을 그대로 넣어 계산했습니다.

## 지역별 유치의료기관에서 수도권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2022년 수도권(서울 · 인천 · 경기)은 1,373곳으로 전국의 67.9%입니다(1,373 ÷ 2,023). 서울만 보면 62.1%, 그 밖 14개 시도는 32.1%입니다.

> 2022년 수도권 수치에는 원 자료에 12곳으로 적힌 경기의 값이 들어 있습니다. 경기는 2021년에 151곳이었습니다.

**등록 유치의료기관의 지역 구성** (구성비 %)

- 2009: 서울 56.6%, 인천 · 경기 14.6%, 그 밖 14개 시도 28.8%
- 2012: 서울 53.0%, 인천 · 경기 15.5%, 그 밖 14개 시도 31.5%
- 2015: 서울 51.9%, 인천 · 경기 15.1%, 그 밖 14개 시도 33.0%
- 2016: 서울 52.8%, 인천 · 경기 14.7%, 그 밖 14개 시도 32.4%
- 2017: 서울 58.5%, 인천 · 경기 12.7%, 그 밖 14개 시도 28.8%
- 2019: 서울 59.0%, 인천 · 경기 13.8%, 그 밖 14개 시도 27.1%
- 2020: 서울 61.0%, 인천 · 경기 14.4%, 그 밖 14개 시도 24.7%
- 2021: 서울 59.2%, 인천 · 경기 14.6%, 그 밖 14개 시도 26.2%
- 2022: 서울 62.1%, 인천 · 경기 5.7%, 그 밖 14개 시도 32.1%

**서울 · 수도권 · 그 밖 14개 시도의 전국 비중** (단위 %)

| 구분 | 2009 | 2012 | 2015 | 2016 | 2017 | 2019 | 2020 | 2021 | 2022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 56.6% | 53.0% | 51.9% | 52.8% | 58.5% | 59.0% | 61.0% | 59.2% | 62.1% |
| 인천 · 경기 | 14.6% | 15.5% | 15.1% | 14.7% | 12.7% | 13.8% | 14.4% | 14.6% | 5.7% |
| 수도권(서울 · 인천 · 경기) | 71.2% | 68.5% | 67.0% | 67.6% | 71.2% | 72.9% | 75.3% | 73.8% | 67.9% |
| 그 밖 14개 시도 | 28.8% | 31.5% | 33.0% | 32.4% | 28.8% | 27.1% | 24.7% | 26.2% | 32.1% |

비중은 기관 수를 그 해 전국 수치로 나눈 값입니다.

**서울 · 수도권 · 그 밖 14개 시도의 등록 유치의료기관 수** (단위 곳)

| 구분 | 2009 | 2012 | 2015 | 2016 | 2017 | 2019 | 2020 | 2021 | 2022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 823 | 1,324 | 1,461 | 1,646 | 974 | 1,211 | 920 | 939 | 1,257 |
| 인천 · 경기 | 212 | 388 | 424 | 459 | 211 | 284 | 217 | 232 | 116 |
| 수도권(서울 · 인천 · 경기) | 1,035 | 1,712 | 1,885 | 2,105 | 1,185 | 1,495 | 1,137 | 1,171 | 1,373 |
| 그 밖 14개 시도 | 418 | 786 | 928 | 1,010 | 479 | 556 | 372 | 415 | 650 |
| 전국 | 1,453 | 2,498 | 2,813 | 3,115 | 1,664 | 2,051 | 1,509 | 1,586 | 2,023 |

2022년의 인천 · 경기와 수도권, 전국 값에는 경기 12곳이 들어 있습니다.

수도권 비중이 가장 높았던 해는 2020년(75.3%)이고 가장 낮았던 해는 2015년(67.0%)입니다. 2021년에는 73.8%였습니다.

서울의 비중은 2009년 56.6%였고 가장 낮았던 2015년에 51.9%, 가장 높았던 2022년에 62.1%였습니다. [등록 유치의료기관 열 곳 중 여섯 곳이 서울에 있습니다](https://k-medicals.org/articles/seoul-share-of-registered-institutions)에서 서울의 비중을 해마다 따라가 볼 수 있습니다.

인천 · 경기를 더한 비중은 2021년 14.6%, 2022년 5.7%입니다. 같은 두 해에 인천은 81곳에서 104곳으로, 경기는 151곳에서 12곳으로 적혀 있습니다.

그 밖 14개 시도는 2009년 418곳(28.8%)에서 2022년 650곳(32.1%)이 됐습니다.

## 지역별 유치의료기관 수는 2009년과 견줘 어디가 늘고 줄었나요?

2009년보다 2022년 수치가 큰 시도는 14곳, 작은 시도는 3곳입니다. 가장 많이 는 곳은 서울(+434곳)이고 가장 많이 준 곳은 경기(-152곳)입니다.

**2009년 · 2016년 · 2022년의 시도별 등록 유치의료기관 수와 증감** (단위 곳)

| 지역 | 2009 | 2016 | 2022 | 2009→2022 증감 | 2016→2022 증감 |
| --- | ---: | ---: | ---: | ---: | ---: |
| 서울 | 823 | 1,646 | 1,257 | +434 | -389 |
| 광주 | 18 | 67 | 96 | +78 | +29 |
| 대구 | 87 | 166 | 163 | +76 | -3 |
| 인천 | 48 | 103 | 104 | +56 | +1 |
| 부산 | 138 | 342 | 181 | +43 | -161 |
| 제주 | 9 | 42 | 33 | +24 | -9 |
| 충남 | 11 | 41 | 25 | +14 | -16 |
| 울산 | 15 | 24 | 26 | +11 | +2 |
| 충북 | 16 | 55 | 25 | +9 | -30 |
| 경남 | 13 | 52 | 21 | +8 | -31 |
| 경북 | 11 | 31 | 15 | +4 | -16 |
| 전북 | 16 | 32 | 17 | +1 | -15 |
| 전남 | 9 | 36 | 10 | +1 | -26 |
| 세종 | 0 | 1 | 1 | +1 | 0 |
| 강원 | 20 | 22 | 8 | -12 | -14 |
| 대전 | 55 | 99 | 29 | -26 | -70 |
| 경기 | 164 | 356 | 12 | -152 | -344 |
| 전국 | 1,453 | 3,115 | 2,023 | +570 | -1,092 |

2009→2022 증감이 큰 순서입니다. 경기의 2022년 값 12곳은 원 자료 그대로입니다(2021년 151곳).

서울 다음으로는 광주(+78곳), 대구(+76곳), 인천(+56곳), 부산(+43곳) 순으로 많이 늘었습니다. 줄어든 시도는 경기(-152곳), 대전(-26곳), 강원(-12곳) 3곳입니다.

경기의 증감은 2022년 값 12곳으로 계산한 수치입니다. 2021년 값 151곳으로 견주면 2009년보다 13곳 적습니다(151 - 164). 원 자료에는 2022년 값이 이웃한 해와 크게 다른 사유가 실려 있지 않습니다.

전국 합계가 가장 컸던 2016년(3,115곳)과 견주면 2022년 수치가 더 큰 시도는 광주(+29곳), 울산(+2곳), 인천(+1곳) 3곳입니다. 13곳은 2016년보다 작습니다. 세종 1곳은 두 해의 값이 같습니다.

2017년에는 17개 시도 모두 전년보다 수치가 줄었습니다. 2016년 6월 23일 시행된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의료해외진출법)은 그 전에 등록한 기관이 2017년 6월 22일까지 등록을 갱신하도록 했습니다. 경위는 [2017년 유치의료기관이 3,115곳에서 1,664곳으로 준 이유](https://k-medicals.org/articles/why-registered-institutions-halved-in-2017)에서 볼 수 있습니다.

## 2022년 한 해에 지역별 유치의료기관은 어디서 가장 많이 늘었나요?

2021년보다 가장 많이 는 곳은 서울(+318곳)입니다. 대구(+78곳), 광주(+69곳) 순으로 이어지고 17개 시도 가운데 14곳이 늘었습니다.

**2021년과 2022년의 시도별 등록 유치의료기관 수와 증감** (단위 곳)

| 지역 | 2021 | 2022 | 2021→2022 증감 |
| --- | ---: | ---: | ---: |
| 서울 | 939 | 1,257 | +318 |
| 대구 | 85 | 163 | +78 |
| 광주 | 27 | 96 | +69 |
| 부산 | 130 | 181 | +51 |
| 인천 | 81 | 104 | +23 |
| 울산 | 12 | 26 | +14 |
| 대전 | 23 | 29 | +6 |
| 충북 | 21 | 25 | +4 |
| 경북 | 11 | 15 | +4 |
| 경남 | 17 | 21 | +4 |
| 전북 | 15 | 17 | +2 |
| 제주 | 31 | 33 | +2 |
| 강원 | 7 | 8 | +1 |
| 충남 | 24 | 25 | +1 |
| 세종 | 1 | 1 | 0 |
| 전남 | 11 | 10 | -1 |
| 경기 | 151 | 12 | -139 |
| 전국 | 1,586 | 2,023 | +437 |

증감이 큰 순서입니다. 경기의 2022년 값 12곳은 원 자료 그대로입니다.

전국 합계는 1,586곳에서 2,023곳으로 437곳 늘었습니다(2,023 - 1,586). 줄어든 시도는 경기(-139곳), 전남(-1곳) 2곳입니다. 세종 1곳은 두 해의 값이 같습니다.

전년 대비 배율이 가장 큰 곳은 광주입니다. 27곳에서 96곳으로 3.6배가 됐습니다(96 ÷ 27).

경기의 -139곳은 2021년 151곳과 2022년 12곳의 차이입니다(12 - 151). 이웃한 해와 크게 다른 값이고 원 자료에는 사유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2022년 전국 증가분 437곳은 이 값을 넣은 채 계산한 수치입니다.

그 앞 두 해인 2020년과 2021년의 전국 흐름은 [코로나19 때 유치의료기관 수는 어떻게 변했을까요?](https://k-medicals.org/articles/registered-institutions-during-covid)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 지역별 유치의료기관을 이웃 시도끼리 묶으면 어떻게 되나요?

7개 묶음으로 나누면 2022년 기준 서울 1,257곳, 부산 · 울산 · 경남 228곳, 대구 · 경북 178곳 순입니다. 가장 작은 묶음은 강원 · 제주 41곳입니다.

묶음은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가 이웃한 시도를 지역 페이지 단위로 묶은 편집 기준이고 행정상의 공식 권역과는 다릅니다. 7개 묶음의 값을 더하면 전국 수치와 같습니다.

**지역 묶음 7개의 등록 유치의료기관 수와 2022년 전국 비중** (단위 곳)

| 지역 묶음 | 2009 | 2016 | 2022 | 2022년 전국 비중 |
| --- | ---: | ---: | ---: | ---: |
| 서울 | 823 | 1,646 | 1,257 | 62.1% |
| 부산 · 울산 · 경남 | 166 | 418 | 228 | 11.3% |
| 대구 · 경북 | 98 | 197 | 178 | 8.8% |
| 광주 · 전북 · 전남 | 43 | 135 | 123 | 6.1% |
| 인천 · 경기 | 212 | 459 | 116 | 5.7% |
| 대전 · 세종 · 충북 · 충남 | 82 | 196 | 80 | 4.0% |
| 강원 · 제주 | 29 | 64 | 41 | 2.0% |

인천 · 경기의 2022년 값에는 경기 12곳이 들어 있습니다(2021년 151곳).

묶음마다 연도별 수치와 전국 비중, 2026.07.21 명단의 기관 수를 실은 지역 페이지가 있습니다.

- [서울 의료관광 유치의료기관](https://k-medicals.org/data/seoul-medical-tourism-institutions)
- [부산 · 울산 · 경남 의료관광 유치의료기관](https://k-medicals.org/data/busan-ulsan-gyeongnam-medical-tourism-institutions)
- [대구 · 경북 의료관광 유치의료기관](https://k-medicals.org/data/daegu-gyeongbuk-medical-tourism-institutions)
- [광주 · 전북 · 전남 의료관광 유치의료기관](https://k-medicals.org/data/gwangju-jeolla-medical-tourism-institutions)
- [인천 · 경기 의료관광 유치의료기관](https://k-medicals.org/data/incheon-gyeonggi-medical-tourism-institutions)
- [대전 · 세종 · 충청 의료관광 유치의료기관](https://k-medicals.org/data/daejeon-chungcheong-medical-tourism-institutions)
- [강원 · 제주 의료관광 유치의료기관](https://k-medicals.org/data/gangwon-jeju-medical-tourism-institutions)

전국 합계의 연도별 흐름은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수](https://k-medicals.org/data/foreign-patient-institutions-by-year)에서, 시도별 담당 기관의 주소는 [지역별 의료관광 담당 기관](https://k-medicals.org/data/regional-medical-tourism-offices)에서 볼 수 있습니다.

## 2022년 뒤의 지역별 유치의료기관 수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2026.07.21 기준 기관별 명단에서 셀 수 있습니다. 의료기관 4,188곳 가운데 서울 2,632곳(62.8%)이 가장 많고 연도별 통계에는 2022년 뒤의 값이 없습니다.

**17개 시도의 2022년 통계와 2026.07.21 명단** (단위 곳)

| 지역 | 2022년 통계 | 2026.07.21 명단의 의료기관 | 2026.07.21 명단의 유치사업자 |
| --- | ---: | ---: | ---: |
| 서울 | 1,257 | 2,632 | 1,678 |
| 부산 | 181 | 335 | 154 |
| 대구 | 163 | 156 | 51 |
| 인천 | 104 | 192 | 165 |
| 광주 | 96 | 56 | 20 |
| 대전 | 29 | 58 | 30 |
| 울산 | 26 | 15 | 8 |
| 경기 | 12 | 477 | 453 |
| 강원 | 8 | 16 | 23 |
| 충북 | 25 | 38 | 20 |
| 충남 | 25 | 37 | 20 |
| 전북 | 17 | 27 | 9 |
| 전남 | 10 | 18 | 8 |
| 경북 | 15 | 19 | 10 |
| 경남 | 21 | 37 | 8 |
| 제주 | 33 | 70 | 72 |
| 세종 | 1 | 5 | 4 |

통계와 명단은 만든 방식이 다른 자료여서 두 칸 사이의 증감은 싣지 않았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개한 이 명단에서 의료기관은 서울 2,632곳, 경기 477곳, 부산 335곳, 인천 192곳, 대구 156곳 순입니다. 수도권 세 시도를 더하면 3,301곳으로 명단 안에서 78.8%입니다(3,301 ÷ 4,188).

2022년 통계와 2026.07.21 명단 사이의 증감은 어느 시도에서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통계에는 수치의 정의가 적혀 있지 않고 명단은 상태가 「유지」로 적힌 기관을 한 줄씩 실은 자료입니다. 두 자료의 기준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한 공식 페이지를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는 찾지 못했습니다.

유치사업자는 명단에 2,733곳이 있고 서울 1,678곳, 경기 453곳, 인천 165곳 순입니다. 2009~2022년 통계는 의료기관만 센 자료라 유치사업자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지역별 유치의료기관 수치를 읽을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원 자료에는 수치의 정의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연말에 등록을 유지하던 기관 수인지, 그 해에 등록한 기관 수인지 파일과 공공데이터포털의 설명문만으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병원이 받은 환자 수와도 다른 통계입니다.

경기의 2022년 값은 12곳이고 2021년 값은 151곳입니다. 이웃한 해와 크게 다르지만 원 자료에는 사유가 없고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도 이 값을 확인하거나 정정한 공식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2022년의 전국 합계와 수도권 수치, 인천 · 경기 묶음, 순위와 비중에는 이 값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순위는 등록 기관 수가 많은 순서입니다. 지역 의료기관의 진료 수준과 비용, 환자 수는 원 자료에 없어 순위에서 읽을 수 없습니다. 기관의 규모와 진료과목도 실려 있지 않습니다.

## 지역별 유치의료기관 수치는 어디서 왔고 어떻게 계산했나요?

수치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한 「연도별 지역별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현황」(자료 기준일 2022.12.31)의 값 그대로입니다. 원 자료에는 17개 시도의 값만 있고 전국 합계 줄이 없습니다. 전국 수치는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가 17개 시도의 값을 더해 만들었습니다. 비중과 증감도 그 값으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2026.07.21 기준 수치는 같은 기관이 공개한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현황」 명단(6,921줄)을 지역과 기관구분으로 센 값입니다. 명단에는 상호명이나 대표자명에 「테스트」가 든 줄이 33건 섞여 있습니다. 어느 줄이 실제 기관이 아닌지 가릴 수 없어 빼지 않았으므로 실제 기관 수는 이보다 조금 적을 수 있습니다.

수도권은 서울 · 인천 · 경기 세 시도의 값을 더한 수이고 「그 밖 14개 시도」는 나머지를 더한 수입니다. 증감은 뒤 해의 값에서 앞 해의 값을 뺐고 비중은 그 해 전국 수치로 나눠 소수 첫째 자리까지 적었습니다. 반올림 때문에 비중을 모두 더한 값이 100.0%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유치의료기관이 가장 적은 시도는 어디인가요?

2022년 기준 세종 1곳입니다. 그다음으로 적은 곳은 강원 8곳, 전남 10곳입니다.

### 기관 수가 같은 시도는 순위를 어떻게 매겼나요?

값이 같으면 같은 순위를 적고 다음 순위는 그만큼 건너뜁니다. 2022년에는 충북 · 충남의 값이 25곳으로 같아 모두 9위이고 그다음 시도가 11위입니다.

### 지역별 외국인 환자 수도 같은 자료에 들어 있나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원 자료에는 시도별 등록 기관 수만 있어 기관이 많은 지역에 환자도 많다고 읽을 근거가 없습니다.

### 시군구별 유치의료기관 수도 볼 수 있나요?

연도별 통계는 17개 시도 단위로만 집계돼 있어 시군구별 수치가 없습니다. 2026.07.21 명단의 지역 칸도 시도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 2023년 이후의 지역별 연도 통계는 언제 나오나요?

정해진 날짜가 없습니다. 2026.10.05에 열어 본 공공데이터포털에는 갱신 주기가 「수시(1회성 데이터)」로 적혀 있고 다음 등록 예정일은 비어 있었습니다.

###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가 진료받을 지역이나 병원을 추천하나요?

아니요.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는 공개 자료의 시도별 기관 수와 순서만 싣습니다. 기관 수로는 진료의 질이나 비용을 알 수 없어 추천의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 출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_연도별 지역별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현황_20221231](https://www.data.go.kr/data/15125603/fileData.do)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공공데이터포털, 2023.12.13, 자료 기준일 2022.12.31 ·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한국보건산업진흥원_외국인환자 유치기관 현황_20260721](https://www.data.go.kr/data/3050000/fileData.do)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공공데이터포털, 2026.07.21, 기관별 명단 · 자료 기준일 2026.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