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통계
2022년 한국의 등록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은 17개 시도를 더해 2,023곳이고 서울이 62.1%를 차지합니다.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에서는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통계를 연도별 수치와 지역별 수치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통계를 읽는 법과 값이 크게 꺾인 해의 사정은 해설 네 편에 있습니다.
목차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은 몇 곳인가요?
2022년 기준 2,023곳입니다. 가장 많았던 해는 2016년(3,115곳)입니다. 연도별 수치는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수에 있고 이 수치가 무엇을 세고 무엇을 세지 않는지는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통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은 어느 지역에 많은가요?
서울이 1,257곳으로 가장 많고 부산 181곳, 대구 163곳이 뒤를 잇습니다. 17개 시도의 수치와 비중은 지역별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에, 서울 비중이 움직인 과정은 등록 유치의료기관 열 곳 중 여섯 곳이 서울에 있습니다에 있습니다.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수가 크게 달라진 해는 언제인가요?
2017년과 2020년입니다. 2017년에는 전년보다 1,451곳, 2020년에는 542곳이 줄었습니다. 2017년의 사정은 2017년 유치의료기관이 3,115곳에서 1,664곳으로 준 이유에서, 2020년 앞뒤의 흐름은 코로나19 때 유치의료기관 수는 어떻게 변했을까요?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