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의료관광 통계 해설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의 해설 6편은 자료 페이지 여러 장을 엮어 한 가지 질문에 답합니다. 통계를 읽는 법, 2017년과 코로나19 시기의 변화, 서울의 비중, 등록 기관을 확인하는 법을 수치와 근거로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통계 4편
유치의료기관 통계 자료와 해설 모아 보기- 해설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통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통계는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려고 등록한 의료기관의 수를 시도별로 셉니다. 환자 수와는 다른 통계이고 전국 수치는 17개 시도의 값을 더해야 나옵니다.
- 해설2017년 유치의료기관이 3,115곳에서 1,664곳으로 준 이유2017년은 기존 등록 기관 전부가 6월 22일까지 등록을 갱신해야 했던 해이고 그 해 전국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수는 2016년 3,115곳에서 1,664곳으로 줄었습니다. 2016년 6월 23일 시행된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의 부칙이 갱신을 요구했고 보건복지부는 유치 실적이 없거나 갱신 의사가 없는 기관이 제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 해설등록 유치의료기관 열 곳 중 여섯 곳이 서울에 있습니다2022년 통계에서 등록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2,023곳 가운데 1,257곳이 서울에 있어 서울 비중은 62.1%입니다. 원 자료가 시작되는 2009년부터 2022년까지 서울 비중은 51.9%와 62.1%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 해설코로나19 때 유치의료기관 수는 어떻게 변했을까요?전국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수는 2019년 2,051곳에서 2020년 1,509곳으로 26.4% 줄었고 2022년에는 2,023곳이 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외국인 실환자 수는 2020년에 76.5% 줄어 두 수치의 감소 폭이 서로 달랐습니다.
의료관광 공식 창구 2편
의료관광 공식 창구 자료와 해설 모아 보기- 해설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기관인지 확인하는 방법한국의 병원 · 의원이나 유치사업자가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도록 등록돼 있는지는 메디컬코리아 「외국인환자유치정보시스템」의 등록기관조회와 유치기관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등록은 법이 정한 요건을 갖춰 시 · 도지사에게 등록했다는 뜻이고 유효기간은 등록일부터 3년입니다.
- 해설한국 의료관광, 상황별로 어느 공식 창구를 찾아야 할까요?한국 의료관광에서 찾을 공식 창구는 오기 전에는 메디컬코리아의 등록 기관 조회와 출입국 · 비자 사이트, 머무는 동안에는 메디컬코리아 지원센터, 문제가 생겼을 때는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과 외국인환자 불법유치행위 신고센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