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공개 자료 · 2022년 12월 31일 기준
한국 의료관광 통계와 공식 창구
2022년 한국의 등록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은 17개 시도를 더해 2,023곳이고 이 가운데 62.1%가 서울에 있습니다.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에서는 유치의료기관 수를 연도와 지역으로 나눠 보고 의료관광 공식 사이트 36곳의 주소와 접속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원 추천이나 알선은 하지 않습니다.

- 전국 등록 유치의료기관2,023곳2022년 · 17개 시도를 더한 수
- 서울의 비중62.1%서울 1,257곳
- 의료관광 공식 사이트36곳2026.10.05 확인 · 32곳 열림
- 지역 담당 기관22곳14개 시도
등록 유치의료기관은 해마다 몇 곳이었나요?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수2009년 1,453곳에서 2016년 3,115곳까지 늘었다가 2017년 1,664곳으로 줄었고 2022년에는 2,023곳입니다.
- 전국
- 서울
| 구분 | 2009 | 2012 | 2016 | 2017 | 2020 | 2022 |
|---|---|---|---|---|---|---|
| 전국 | 1,453 | 2,498 | 3,115 | 1,664 | 1,509 | 2,023 |
| 서울 | 823 | 1,324 | 1,646 | 974 | 920 | 1,257 |
출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_연도별 지역별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현황_20221231 · 한국보건산업진흥원_메디컬코리아 의료 관광 관련 유용한 사이트 목록_20230829
통계, 지역, 공식 창구. 세 주제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주제 전체 보기
주제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통계2022년 한국의 등록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은 17개 시도를 더해 2,023곳이고 서울이 62.1%를 차지합니다.한강에서 본 서초구, 서울 · 2023년 · 사진 SpaceshipMe (CC0 1.0)
주제지역별 의료관광2022년 등록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은 서울 1,257곳, 부산 · 울산 · 경남 228곳, 대구 · 경북 178곳 순으로 많습니다.용머리해안, 제주 · 2022년 · 사진 Bernard Gagnon (CC0 1.0)
주제의료관광 공식 창구메디컬코리아가 꼽은 의료관광 공식 사이트는 36곳이고 2026.10.05에 열어 보니 32곳의 주소가 열렸습니다.서울광장과 서울시청, 서울 · 2018년 · 사진 H. Y. Shin 000 (CC0 1.0)
통계 해설
해설 전체 보기표만 봐서는 틀리기 쉬운 지점을 짚은 글입니다. 값이 꺾이는 구간의 사유와 자료의 한계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해설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통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통계는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려고 등록한 의료기관의 수를 시도별로 셉니다. 환자 수와는 다른 통계이고 전국 수치는 17개 시도의 값을 더해야 나옵니다.
- 해설2017년 유치의료기관이 3,115곳에서 1,664곳으로 준 이유2017년은 기존 등록 기관 전부가 6월 22일까지 등록을 갱신해야 했던 해이고 그 해 전국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수는 2016년 3,115곳에서 1,664곳으로 줄었습니다. 2016년 6월 23일 시행된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의 부칙이 갱신을 요구했고 보건복지부는 유치 실적이 없거나 갱신 의사가 없는 기관이 제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 해설등록 유치의료기관 열 곳 중 여섯 곳이 서울에 있습니다2022년 통계에서 등록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2,023곳 가운데 1,257곳이 서울에 있어 서울 비중은 62.1%입니다. 원 자료가 시작되는 2009년부터 2022년까지 서울 비중은 51.9%와 62.1%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 해설코로나19 때 유치의료기관 수는 어떻게 변했을까요?전국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수는 2019년 2,051곳에서 2020년 1,509곳으로 26.4% 줄었고 2022년에는 2,023곳이 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외국인 실환자 수는 2020년에 76.5% 줄어 두 수치의 감소 폭이 서로 달랐습니다.
- 해설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기관인지 확인하는 방법한국의 병원 · 의원이나 유치사업자가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도록 등록돼 있는지는 메디컬코리아 「외국인환자유치정보시스템」의 등록기관조회와 유치기관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등록은 법이 정한 요건을 갖춰 시 · 도지사에게 등록했다는 뜻이고 유효기간은 등록일부터 3년입니다.
- 해설한국 의료관광, 상황별로 어느 공식 창구를 찾아야 할까요?한국 의료관광에서 찾을 공식 창구는 오기 전에는 메디컬코리아의 등록 기관 조회와 출입국 · 비자 사이트, 머무는 동안에는 메디컬코리아 지원센터, 문제가 생겼을 때는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과 외국인환자 불법유치행위 신고센터입니다.
통계 · 자료 12종
통계 · 자료 전체 보기- 자료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수2022년 2,023곳 · 최고 2016년 3,115곳
- 자료지역별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2022년 서울 62.1% · 수도권 67.9%
- 자료서울 의료관광 유치의료기관2022년 1,257곳 · 전국의 62.1%
- 자료인천 · 경기 의료관광 유치의료기관2022년 116곳(경기 12곳 포함) · 전국의 5.7%
- 자료부산 · 울산 · 경남 의료관광 유치의료기관2022년 228곳 · 전국의 11.3%
- 자료대구 · 경북 의료관광 유치의료기관2022년 178곳 · 전국의 8.8%
- 자료광주 · 전북 · 전남 의료관광 유치의료기관2022년 123곳 · 광주 96곳
- 자료대전 · 세종 · 충청 의료관광 유치의료기관2022년 80곳 · 대전 29곳
- 자료강원 · 제주 의료관광 유치의료기관2022년 41곳 · 제주 33곳
- 자료한국 의료관광 공식 사이트 36곳36곳 · 2026.10.05 열림 32곳
- 자료지역별 의료관광 담당 기관22곳 · 14개 시도 · 2026.10.05 열림 21곳
- 자료외국인 환자 도움 창구창구 8곳 · 조정 90일 이내 · 기본 수수료 22,000원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가 자료를 다루는 방식
편집 원칙 보기- 출처와 기준일을 페이지마다 적습니다모든 수치에 원 자료의 이름과 주소, 기준일이 붙어 있습니다. 합계와 비중처럼 직접 계산한 값은 계산했다고 밝힙니다.
- 값이 튀는 구간을 숨기지 않습니다경기도 2022년 값처럼 앞뒤 해와 크게 다른 수치도 원 자료 그대로 싣고 사유가 자료에 없다는 사실을 함께 적습니다.
- 병원을 추천하지 않습니다진료 상담, 알선, 제휴 링크, 광고가 없습니다. 공식 창구의 주소는 직접 열어 본 날짜와 함께 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의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은 몇 곳인가요?
2022년 통계로 2,023곳입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자료의 17개 시도 값을 더한 수이고 가장 많았던 해는 2016년 3,115곳입니다.
2017년에 유치의료기관 수가 크게 준 까닭은 무엇인가요?
2016년 3,115곳에서 2017년 1,664곳으로 줄었습니다. 2016년 6월 23일 시행된 의료해외진출법이 그 전에 등록한 기관에 2017년 6월 22일까지 등록 갱신을 요구했고 갱신하려면 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유치 실적이 없거나 갱신 의사가 없는 기관이 빠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치의료기관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2022년 기준 서울 1,257곳으로 전국의 62.1%입니다. 부산 181곳, 대구 163곳이 그다음입니다.
수도권에는 유치의료기관의 몇 %가 있나요?
2022년 서울 · 인천 · 경기를 더하면 1,373곳으로 전국의 67.9%입니다(1,373 ÷ 2,023). 이 수치에는 원 자료에 12곳으로 적힌 경기의 2022년 값이 들어 있습니다.
병원이 등록된 유치의료기관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메디컬코리아의 외국인환자유치정보시스템에서 기관명이나 사업자등록번호로 조회합니다. 영문 화면은 메디컬코리아의 Registered Hospitals입니다. 등록 유효기간은 등록일부터 3년입니다.
진료받다 문제가 생기면 외국인 환자는 어디에 도움을 청하나요?
의료사고 분쟁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상담 1670-2545)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고 이 제도는 외국인에게도 적용됩니다. 불만과 분쟁 상담은 메디컬코리아 지원센터(+82-2-1577-7129, 매일 09:00~18:00)에서 받습니다.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는 병원을 추천하거나 예약해 주나요?
아니요. K메디컬 의료관광 연구소는 공개 통계의 수치와 공식 창구의 주소만 싣습니다. 병원 추천, 진료 상담, 알선, 광고는 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어디에서 가져오나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한 파일 두 개가 주 자료입니다. 유치의료기관 통계(자료 기준일 2022.12.31)와 메디컬코리아 공식 사이트 목록 36곳(2023.08.29)이고 2022년 뒤의 기관 수는 같은 기관의 2026.07.21 명단에서 셉니다.